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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3 JNJCREW _ PYROMANIAC in Shanghai (1)
  2. 2009.11.07 SEOULMATES TOUR – EPISODE 2 (feat. ATOM & HOMBRE)


베이징에서 일정을 마친 JNJCREW는 독일 스트릿브랜드
PYRO MANIAC의 상해 런칭을 돕기위해 상해로 향했다.




Artime Joe & Hombre


RUSL from Germany.. RUSL은 DARE의 크루
'Love letters crew'의 멤버이자 절친한 친구이다.


RUSL, Jay Flow, Artime Joe, Hombre, Kyan
 







PYRO MANIAC이 런칭될 샵의 내부. 15일 안에
공사가 완료되야 한단다. 밤낮으로 공사가 한창중이다.




상해에서 역시 만만한건 'Iron Lak'


샵의 외부.. 전에 아디다스 캠페인 이벤트 페인팅을 했던 거리이다.




이 것이 2011년 Brand new cap!!! 몬타나 골드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제작된 캡이다.
왼쪽부터 스키니 모델로 시작 가장 오른쪽은 슈퍼팻. 입자가 굵고 압이 센 아이언락엔
그다지 효과가 없는 듯. 새로나온 몬타나 골드는 연필로 스케치하는 느낌이라던데. ㅋ
하루 빨리 몬타나 뉴 골드가 들어오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






먼지와 많은 작업인원들 시끄러운 소음... 어수선한 가운데
우리는 작업을 시작했다. 난 메인 월을 가이드하고 Joe는
1층에서 다른 아티스트들과 마무리 작업을 들어 갔다.








중앙의 캐릭터 컨셉은 'Guadalupe'의 얼굴에 스트릿한 아이콘으로
해골을 그려넣을 예정이였으나 역시.. 오거나이저 존의 간절한 부탁
으로 노말하게 여자의 얼굴로 급수정..  스케치가 끝난 후 왼쪽편에
Hombre의 스케치가 이어졌다.








둘째날 작업은 또다시 늦은 밤에 시작하기로 하고 존의 사무실로 향했다.
존의 사무실 1층에 우린 그림을 그리기로 하고 각자 스케치 모드로...


꼼꼼한 hombre.. 보기와 달리 굉장히 꼼꼼하다. 평상시 일러스트레
이터 작업을 많이 하는 듯한 홈브레는 스케치 뿐 아니라 그래피티
스타일 역시 일러스트레이터 방식으로 작업하는 독특한 아티스트.


Artime Joe's sketch..




RUSL... 열정의 사나이!!




















우리가 그림 그리는 곳으로 놀러온 프랑스 그래피티 롸이터Dezio~
이제 상해에 가면 항상 반겨주는 Dezio가 어느새 친근하게 느껴졌다.















Artime Joe's piece!


Jay Flow's Piece!


Hombre's Piece!


Rusl's Piece!






















From left side Hombre, JayFlow and Artime Joe.
Stick up Kids Respect !! 
Posted by JayFlow
듀플리 본사가 있는 하츠머스 하임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우린 곧장 하이델베르그로 달려왔다.
이 곳은 몬타나 골드 본사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몬타나 본사의 간략한 소개와 공식적인
첫 프로덕션 조인이 있을 예정이였다.










                         몬타나 본사의 회의실..  왼쪽부터 마커스, 맥클레임에서 레터 스타일을 맡고 있는 러스크, 니코, 모기, 욥


                         토스터의 캐릭터.. 몬타나 본사의 한 파트엔  '파이로 매니악'이라는 의류브랜드 회사가 있었다. '파이로 매니악'은
                         스트릿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여러 그래피티 및 스트릿 작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는 유럽쪽에선 꾀나 유명한
                         브랜드였다. 하지만 옷의 전반적인 퀄리는 잘 모르겠다는... 역시 우리나라 만세~


                                             몬타나 골드의 로고를 만든 '아톰'의 작품이 본사의 벽면에 붙어있었다.


                                이 곳은 맥클레임의 '러스크 원'의 사무실.. 사무실을 가득채우고 있는 맥클레임 크루의 작품들...














                         몬타나 사무실창에서 바라본 외부, 내부는 모던했지만 밖은 고풍스런 느낌...


                         하이델베르그에 있는 그래피티 샵...





                         보기만 해도 흐믓하다..


                                       이번에 알게된 작가중 가장 놀라웠던 사람중의 하나..홈브레(HOMEBRE)는 캐릭터 위주의
                                       그래피티 작가이다. 굉장히 디테일하면서 깔끔한 작업을 추구하는 이 친구는 일러스트 작업
                                       또한 상당히 뛰어나다.  지금 현재 stick up kids crew에 영입되었다.


                                       몬타나 골드 check check ~ !!!


                                       이 날 뒤 늦게 합류한 아톰은 독일에서  꾀나 유명한 래퍼이기도 한 아톰은 다음날 스웨덴에서
                                       의 공연준비로 굉장히 바빠보였다.  하지만 각자 바쁜 스케쥴에도 함께해준 홈브레, 아톰 이밖
                                       에 도와준 몬타나 스탭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완성작은 www.seoulmates.de에서 영상으
                                       로 감상할 수 있다. to be continued...
                          
Posted by Jay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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